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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는 대로 쌓입니다
설교와 사역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것들을 적어 둡니다.
2026년 9월 7일
첫 삽을 뜨다
이 건물이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다. 하나님의 손에 쥐어져 있음을 믿고 쌓아간다.